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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생이 온다"의 2책을 동시에 읽어 보았다.
저자는 다르지만, 세대의 특성을 설명하고자 하는 책이고, 쉽고 빠르게 읽을 만 하다.
60년대 생이 온다는 베이비붐세대가 은퇴하면서 생기는 사회적 현상에 대하여 저자 나름데로 예측 및 설명을 하였다.
가장 공감된 부분은 노동보다는 자본의 시대가 올 것이라는 얘기이다. 이 부분은 공감도 많이되고 좀더 조사를 해봐야 겠다.
2000년생이 온다는 2000년생이 사회에 진출하면서 생기는 현상(?), 이 세대의 특징에 대하여 설명하고자 한 책이다. 가볍게 읽을 만하다. 다만, 2000년생하고 업무적으로 관련이 없다 보니 확 와 닿지는 않는다. 아무튼 "나때는 그랬는데라는 생각"을 접어야 할텐데 말이다. 한가지 기억에 남는 것은 디지털세대 라는 것, 즉, 옳고 그름이 디지털과 같이 확실하다는 것,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럴 것도 같다.
2000년대생(2000년대 막바지)인 딸래미가 스마트폰은 기계가 아니고, 신체의 일부 같은 것이라고 한다.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을 넘어선 신체의 일부 즉 식량, 공기와 같은 것이라나. 그런 세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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